
이 사진을 보면 참 기분이 묘해~타임머신을 타고 저때 저 상황으로 날아갈꺼같고..
좋은 추억이닷 크핫핫!


어제 오늘.
나의 본분을 망각한채 자체 리프레쉬를 위해
평일 고급 브랜드 쇼핑을 나섰다.
란스미어-신본-코르소코모-분더샵-현대백랑방까지.
간만에 훼션의 메카 명동과 압구둉동을 가로지르는 슈퍼 강행군.
무이에 있던 게이 아저씨도 만나고..
무지하게 쇼핑을 갈겼다.
윈도우쇼핑을......
이번 이틀의 강행군으로 새롭게 훼션에 눈을 뜬것같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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